전체 글3 CHAT GPT로 할 수 있는데 굳이 코덱스까지 켜야 하나 블로그에 넣을 간단한 소개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보려던 참이었습니다. 챗GPT를 켜놨는데, 어딘가에서 "코덱스(Codex)"라는 이름을 보게 됐습니다. 개발 도구라고는 들었는데, 저 같은 비개발자도 써야 하는 건지 헷갈렸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그날 코덱스를 켤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언제부터는 코덱스가 필요해지는지 정리해봤습니다. 둘을 가르는 기준은 하나입니다"이 작업, 코드를 직접 바꿔야 하는가?"이 질문 하나로 대부분 정리됩니다. 챗GPT는 생각을 정리하고 글·계획·자료 초안을 함께 만드는 범용 파트너고, 코덱스는 프로그램과 웹사이트의 코드를 실제로 읽고 고치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OpenAI Codex 소개구분챗GPT코덱스결과물이메일 초안, 요약, 기획안코드 .. 2026. 7. 15. 클로드 처음 켰다가 30분 헤맨 이야기 — Chat과 Cowork, 뭐가 다른 걸까 40대 ~ 50대 분들 요즘 챗 GPT다, 제미나이다, 클로드다, 젠스파크 AI 써봤냐는 말 많이 들으시죠?그런데 들어는 봤어도 한번도 써본적이 없다라고 하시는 분들께 쉽게 AI를 실생활에 써 볼수 있도록 알려드리는 연재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주에 사진 파일 정리를 클로드한테 맡겨보려고 앱을 켰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Chat이랑 Cowork가 나란히 있길래, 그냥 눈에 먼저 들어온 Chat에 사진 폴더 얘기를 주르륵 적었습니다. 결과는 예상대로였습니다. 파일에 손도 못 대고, 그냥 "이렇게 정리하시면 됩니다"라는 설명만 돌아왔습니다.그때 알았습니다. 둘이 그냥 디자인만 다른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일 자체가 다르다는 걸요. 이번 글은 그날 제가 헤맸던 순서 그대로, .. 2026. 7. 14. 안녕하세요 저는 용천힘입니다.매일의 기록이 모여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가 솟아나는 '샘(Wellspring)'을 만들고자 합니다.일상, 리뷰, 정보 공유 등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쌓아가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이 블로그의 글은 AI 도구를 초안 정리와 문장 다듬기에 활용할 수 있으나, 최종 내용은 운영자가 직접 검토합니다.40대 50대가 AI도구를 잘 쓰기 힘들죠. 저역시 그러니깐요. 앞으로 저와 같은 분들을 위해 실생활에서 AI툴을 어떻게 쓸 수 있을지 많은 사례들을 공유하겠습니다. 같이 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계속 나누겠습니다. 2026. 4. 18. 이전 1 다음